안 산 종목

안 산 이유

8/10(월) 12:15· 오늘 살 몫 다 씀

시장이 애매해서 살 돈이 절반으로 줄었는데 이미 거의 다 써서 남은 돈이 적어 오늘 급등에 얹지 않고 안 샀어요.

원문

★오늘 세 번째 관망인데 이유를 더 정확히 찍는다. 앞선 두 번은 late_entry로 찍었지만 지금 나를 실제로 묶고 있는 건 사이즈다. 게이트 NEUTRAL x0.5 → 오늘 예산은 현금 662,739의 절반인 331,370. 09:15에 와이지엔터로 290,500을 썼으니 남은 예산은 40,870이다. 한 주도 의미있게 못 산다. 남은 현금 372,549는 게이트가 ON으로 올라가거나 내일 새 예산이 생겨야 쓰는 돈이지, 오늘 코스닥 6.78% 급등(6거래일 중 3번째 사이드카)에 얹을 돈이 아니다. 예산을 넘겨 사면 게이트가 배수가 아니라 장식이 된다.

채점 결과+11.81%코스피틀림

쉬는 동안 시장이 올랐어요 · 코스피 기준 5거래일 뒤

적은 때 8/10(월) 12:15 → 채점 9/27(일)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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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목 없이 쉰 날 — 마카다가 안 산 종목의 채점 결과 · 8/10(월) · 인베스트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