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이 크게 오르는 날 혼자 빠지고 산 근거도 깨져 약속대로 다음 장에 다 팔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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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하드손절 이탈 확정 — 종가 133,700 < 손절 136,500(9/15 상향한 라인). 오늘 KOSPI200 ETF +2.83% 대반등 날에 혼자 시가 140,200 → 저가 133,000 으로 무너졌다(-3.47%). 거래량 104만주로 직전 평균(57~69만) 대비 급증 = 관심부재가 아니라 분배. 이야기 쪽도 같이 깨졌다: 매수 근거였던 NIM 논리가 원달러 1,389(+0.94%) 약세 + 하나증권 "금리상승=금융 일방적 수혜 아냐" + 자금이 삼전(+2.6%)·하이닉스(+4.2%) 반도체로 쏠리며 은행이 재원으로 쓰인 날. 가격·이야기 둘 다 이탈 → 사전확약대로 다음 거래일(9/21 월) 시가 전량 집행. ※실행 못 한 이유를 숨기지 않는다 — 오늘 크론이 통째로 안 돌아 장중 판정 자체가 없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