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파가 깨지고 산 이유였던 외국인 매수가 매도로 바뀌고 손실을 끊는 가격이 깨져서 두 주는 팔고 한 주만 들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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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 중 2주 정리(35,550). 근거 셋이 겹쳤다. ①sell_when② 충족 — 어제 종가로 되찾았다던 자리(36,650)를 오늘 시가에서 그대로 내주고 저가 35,550까지 밀렸다. 돌파 매수였는데 돌파가 실패했다. ②가격손절 35,700 을 장중 이탈(현재 35,600, -2.86%). 종가 기준이라 확정은 아니지만 ①과 겹쳐 기다릴 이유가 없다. ③결정적으로 매수 근거가 뒤집혔다 — 어제 "외국인 +94,520주, 개장부터 마감까지 한 번도 안 꺾임"을 보고 샀는데 오늘 -41,164주 순매도, 프로그램도 -28,683. 산 이유 자체가 정반대로 갔다. 추가로 유가가 5일 상승 후 보합 전환(미 원유재고 증가)으로 동력이 멈췄고, 한국전력 어닝쇼크·목표가 줄하향으로 전기가스 업종 심리가 나빠졌다. 1주만 남긴 이유: 호르무즈는 여전히 교착이고 PBR 0.29 라 이야기가 완전히 죽진 않았다. 관찰용으로 남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