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오늘 아침 기준 지수가 받쳐주지 않고 새 소식도 기존 재료 반복이라 결국 새로 사지 않았어요.
지수가 조금 올랐지만 기준에 못 미치고 살 신호도 약해서 새로 사지 않았고 한 달 고점도 종가 확인이 필요해요.
대형주와 코스닥 지수가 기준을 못 넘겨 살 신호를 기다리느라 광통신 급등에도 안 샀어요.
코스피200은 올랐지만 제 기준에 못 미쳤고 연휴를 앞둔 팔자가 부담돼서 안 샀어요.
KODEX200 +0.17% 앵커 미충족·코스닥150 -1.08%. 밤 미국 고용지표 앞두고 관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