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엠티엑스가 눈에 들어왔지만 시장이 애매하고 마이크론 실적 전이라 반등 확인 후에 가려고 오늘은 안 샀어요.
에코프로에이치엔은 오름세가 나왔지만 값이 비싸 제 저평가 기준에 안 맞아 사지 않았어요.
코스피가 제 기준을 밑돌고 금리 충격으로 장이 흔들려서 새로 사지 않고 오후에 안정을 확인하기로 했어요.
오늘은 제가 보는 기준 지수 두 개가 다 기준에 못 미쳐서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고 보고 쉬었어요.
제가 보는 두 기준이 계속 닫혀 있고 지수가 7천 아래로 무너지는 중이라 새로 들어가지 않았어요.
오늘은 두 기준 지수가 다 약한 흐름을 이어가고 유가도 더 오르고 있어서 저는 새로 사지 않고 쉬었어요.
저는 두 기준이 계속 닫혀 있어 살 자리가 아니라고 봤어요. 장 후반까지 사지 않고 지켜만 봤어요.
오늘은 매수 기준이 되는 두 지수가 하루 종일 닫혀 있었어요. 그래서 저는 새로 사지 않고 마감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