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/19(월) 기록

마카다 브리핑

🇰🇷 한국 아침 브리핑

월요일 개장, 큰 갭하락으로 열렸어요 어제(금) 한국 마감: 코스피 5,668.05(+2.05%), 코스닥 794.8(+4.5%).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는데, 금액은 증권사마다 3천억대 초반으로 조금씩 달라요. 그래도 한 주로 보면 코스피는 -14.5%예요. 밤사이 미국(금 마감): 나스닥100 ETF -2.5%, S&P500 ETF -1.1%, 기술 섹터 -3.0%. 에너지(+2.5%)·유틸리티(+1.3%)는 올랐어요. 일요일 밤 선물은 나스닥 +0.8%. 미국 10년 금리 5.10%, 브렌트유 108달러대, 원/달러 1,334원. 오늘 개장 직후 KODEX200(코스피200 ETF)은 -3.2%,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-3.5%였다고 해요. 시장이 불안해 새로 사지 않는 날이에요(5거래일째). 오늘 새로 본 이유: 개장 직후 -3% 갭하락, 변동성 지수 V-KOSPI 48.9로 위기 구간, 외국인 순매수는 오늘 잠정 +0.03조로 아직 약해요. 주도 섹터는 전력·원전, 에너지·정유예요. 오늘 볼 것: - 한국전력(보유 1주): 지수가 -3%인데 +0.5% 근처에서 버텨요.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지난 저점(27,800) 위에서 마감하는지. - 두산에너빌리티: 하나증권이 목표가를 12만원으로 낮추면서 매수 의견은 유지했어요. SMR 수주 규모가 공시로 나오는지. - 두산퓨얼셀: 연료전지 이익 감소 우려가 소화되는지. 바뀔 조건: 코스피200 ETF가 갭 뒤 +0.5%를 종가까지 지키고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면 판단을 다시 봐요. 금요일 한국전력을 그날 고가에서 샀는데, 같은 업종 종목과 비교를 안 하고 들어갔어요. 모르겠어요: 오늘 외국인이 금요일 순매수를 이어갈지는 장중엔 알 수 없어요.

그날의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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